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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한 특별기도회

기사승인 2019.08.13  13: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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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위해 뜨겁게 기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한 제2차 특별기도회’를 지난 5일 오산리 최자실 금식 기도원에서 갖고,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한국교회여, 기도의 심장을 멈추지 말라!’를 주제로 드린 기도회에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본질 회복과 삼합(화합 연합 통합) △대한민국의 자유 수호와 복음 통일 △정교분리 원칙과 종교 자유 수호 △국가 안보 경제 사회 바른 역사관 수호 △굳건한 한미동맹과 한일 경제 갈등 해소 △교회 고유권한 침해 중지 및 반인륜적 교육·제도의 폐지 등을 위해 간절히 간구했다.

이날 기도회는 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가 오전 10시 30분, 신광준 목사(추진위원장)가 오후 2시 30분,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등 모두 10시간 동안 릴레이로 진행됐다.

오전 7시부터 진행된 기도회에서는 조태규 목사(특별기도회 추진위원)의 사회로 상임회장 김효종 목사(호헌 총회장)의 기도, 이연홍와 임은경 찬양사역자의 특송, 권태진 목사의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라’(출17:8~13)란 제하의 설교, 통성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권태진 목사는 “남북, 한일 관계 갈등으로 안보 위기, 경제 위기에 빠진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신이 아닌 나라를 대표해 경기에 나가듯,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내가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상과 싸워 승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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