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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복음과 성경’의 정통성 지킴에 희망 있어”

기사승인 2020.03.13  15: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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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총 회장 박요한 총장•목사•교수•선교사 성역 40주년 축하예배 은혜롭게 드려져

   
 

안산기독교총연합회(이하 안기총) 29대 회장 송리(松里) 박요한 총장•목사•교수•선교사 성역40주년 축하예배가 지난 12일 안산 한양대 컨벤션에서 은혜롭게 드려졌다.

임마누엘 예술선교단(단장 용화순 목사) 등이 찬양과 율동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박요한 교수 제자회와 안산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단, 재미재단법인) WEM OF GA선교회, 예장합동해외총회 후원으로 드려진 행사는 브라가, 햅시바 예술선교단(단장 김숙자 목사), 임마누엘 예술선교단(단장 용화순 목사) 등이 찬양과 율동으로 문을 열었다.

예배는 안기총 증경회장 정철옥 목사(아름다운교회)의 사회로 KBS 성우 홍경화 교수(탈렌트, 연극배우, 웨스트민스터 대학교 스피치 교수)의 박요환 목사 약력소개, 안기총 증경회장 한기섭 목사(안산중앙교회)의 대표기도, 안기총 증경회장 정신복 목사(예수소망교회)의 성경봉독(히 13: 8), 브라가, 휍시바 예술 선교단의 율동, 박요한 교수 신대원 제자회의 ‘스승의 은혜’ 합창, 안기총 증경회장 정판수 감독(성광교회)의 ‘성역 40년의 가치’란 제목의 설교와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설교를 전하고 있는 안기총 증경회장 정판수 감독.

정판수 감독은 “한가지일에 40년간 매진 한 박요한 목사님은 장인”이라며, “그동안 정말 수고가 많으셨다.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그분께 함께 해주셨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박 목사님의 길에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단체에서 안산기독교총연합회(이하 안기총) 29대 회장 송리(松里) 박요한 총장의 성역40주년을 축하했다.

이어 격려 및 축사 시간에서는 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와 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격려사를 전하고,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최병두 목사(상신교회)를 비롯해 주안사이버대학교 총장 나겸일 목사(주안장로교회), 한교연 증경대표회장 이동성 목사(예성 증경총회장), 한교연 상임회장 원종문 목사(열린복지랜드 이사장), 한교연 상임회장 송태섭 목사(한장총 직전대표회장) 등이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휍시바 예술 선교단의 율동으로 더욱 자리를 빛냈다.

또한 기성 증경총회장 원팔연 목사(전주바울교회)와 국민비전부흥사협 총재 고충진 목사(은석순복음교회), 명지대 공보길 교수(한국심리상담연구원 대표),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 등이 ∆목회 ∆부흥사 ∆교수 ∆연합활동 등 한국교회가 바라본 박요한 목사에 대해 설명했다.

박요한 교수 신대원 제자회가 ‘스승의 은혜’를 합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기총 증경단 대표 김수철 목사가, 재미재단법인) WEM OF GA선교협의회 대표 강명이 목사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목대원 동문회를 대표 김종선 목사가, 한영신학대학교 목대원 동문회 대표 배명 목사가, PA신학대학교 대학원 동문회 대표 이정근 목사가, 합동총회신학 동문회 대표 안병재 목사가, 버지니아크리스찬 대학교 목대원 동문회 대표 김아브라함 목사가, 웨스트민스터대학교 신대원 동문회 대표 정복희 목사가 박요한 목사에게 성역 40주년을 축하하며 패를 전달하고, 안기총 증경회장 배진구 목사(신안산교회)의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안산기독교총연합회(이하 안기총) 29대 회장 송리(松里) 박요한 총장•목사•교수•선교사가 성역40주년을 맞았다.

이 자리에서 박요한 목사는 “한국교회는 눈부신 교회성장으로 세계교회가 주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여녀 이단논쟁으로 성장이 둔화되고, 한국최대연합기관인 한기총와 한교연으로 갈려져 대사회•대정부의 울림에 혼란만 가중시켜 안티 기독교세력의 공격과 일반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 질타를 당하고 있다”면서, “안타까운 교회 역사 앞에도 많은 교회들은 ‘복음과 성경’의 정통성을 지키며 기도하고 있음에 미래의 희망이 보인다.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박 목사는 40여년간 세계 선교에 대한 노하우를 밝혔다.

박 목사는 “한국에서부터 좋은 팀웍이 이루어져서 선교지에 가야한다. 정책적으로 팀으로 일하도록 팀이 되어 준비하고 훈련받도록 정책적,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며, “정책을 지도해야 할 사람들이 선교지를 방문해서 싸움을 붙이고 가는 꼴이 되거나, 현지 선교사를 무시하거나, 제쳐두고 다른 선교 기구들을 연결시켜 버리면 자연히 설교사들이 갈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 목사 “현지 선교사팀이 내규와 정관에 의해 새 선교사를 받고 그 기준에 의해 모든 일을 진전시키면 갈등은 사라진다”며, “선교지에서 사역의 분야를 나누어 뜻과 성격이 맞는 이들끼리 일하게 사역의 분야를 나누어 팀으로 사역케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 목사는 “개 교회는 보내고 후원하되 자격있는(전문가) 선교 단체와 협력해서 여러 교회에서 선교지의 선교사들이 협력할 수 있도록 후원회를 만들고 돕되 자격있는(전문가) 선교 단체에 행정적인 것이나 정책을 맡겨야 하며 개 교회가 선교사의 관리, 정책, 배치 등에 까지는 관여치 말아야 한다”며, ∆선교의 실적보고는 공로자나 책임자를 밝히지 않고 공동으로 하는 것이 좋다 ∆성격을 고려한 배치가 중요하다 ∆동년배 선교사들을 한꺼번에 개별적으로 한 곳에 들어가게 하는 것을 막야 한다 등을 제언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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