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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20일부터 일부 예배 재개

기사승인 2020.04.23  16: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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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감염 방지 위한 철저한 방역도

   
▲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이 지난 20일부터 일부 예배를 재개했다.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이 지난 20일부터 일부 예배를 재개했다. 

기도원은 1부와 2부 예배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에 대성전에 각각 드리고, 설교는 기도원 강사들이 맡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파를 방지 위해 기도원은 열화상 감시카메라를 대성전 입구에 설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파를 방지 위해 기도원은 열화상 감시카메라를 대성전 입구에 설치했으며, 기도원을 방문하는 모든 방문객은 방명록 작성 후, 정문 접수처에서 발급받은 명찰을 패용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기도원 입장이 가능토록 했다.

또한 손 소독기, 손 소독제도 곳곳에 비치했고, 성전과 숙소를 방역에도 철저히 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도원 셔틀버스 운행을 당분간 중단하고, 기도원내 단체 식당도 운영하지 않는다.

손 소독기, 손 소독제도 곳곳에 비치했고, 성전과 숙소를 방역에도 철저히 임하고 있다.

이에 기도원장 권경환 목사는 “예배를 드리는 분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모두를 위한 철벽 대응 조치”라며 “코로나19 사태가 잦아들 때까지 성도님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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