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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ROTC 목사회 제10차 정기총회

기사승인 2020.06.15  16: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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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대표회장에 윤문선 목사 선출… 세계복음화 위해 뜨겁게 기도

   
 

대한민국 ROTC 목사회(이하 R목회)는 제10차 정기총회를 지난 15일 경기도 광명시 안현로에 위치한 참좋은교회에서 개회하고, 군복음화와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공천위원회들이 새로운 회기를 이끌어갈 신임대표회장에 윤문선 목사를 세우고, △증경회장 이병호 목사, 전용만 목사 △자문위원 원광기 목사, 여대영 목사, 김봉옥 목사, 박순오 목사, 우정휴 목사, 배국원 목사, 남철우 목사, 이명희 목사, 원주희 목사  △명예회장 김재호 목사 △상임회장 김석은 목사 △실무회장 정한영 목사, 이용구 목사, 이화영 목사, 최제연 목사, 박관영 목사, 박영운 목사 △공동회장 송기인 목사, 고석부 목사, 김광우 목사, 박태원 목사, 노재환 목사, 문원순 목사, 김형석 목사, 상영규 목사, 최태협 목사, 박 건 목사, 권위영 목사, 온대종 목사 △사무총장 김영호 목사 △서기 장동우 목사 △부서기 김종하 목사 △회계 김철수 목사 △부회계 정성봉 목사 등을 선출했다.

또한 감사에 김봉옥 목사와 남월현 목사를, 선교부흥분과위원장에 양성전 목사를, 친교 홍보 분과위원장에 김웅진 목사를, 기획 재정 분과위원장에 권위영 목사를, 후원회 회장에 한규성 장로를, 서기에 정창호 장로 등을 뽑았다.

신구 임원교체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회칙 제4장 회의 제 15조(회의소집)에서 6월 열리는 정기총회를 12월로 변경하는 수정의 건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10회기 예산 안건을 처리했다.

앞으로 10회 R목회 사업으로는 오는 7월 제5차 5사단 상승교회 진중세례식을 시작으로 R기연 전체 하계수련회, R목회 대표회장 및 취임감사예배, 성찬예식 거행, 알목 세미나, R기연 찬양제, 회원 목회지 방문, 신년하례, 전국ROTC 임관식 참석 등의 사역을 전개한다.

포부를 밝히는 신임 대표회장 윤문선 목사.

신임 대표회장 윤문선 목사는 “우리R목회는 ‘하나님을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라는 R기연의 정신에 따라, 세계선교를 주도하는 R목회자 모임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13, 14, 15기 등 3기가 분발해서 R목회가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 목사는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부름 받은 R목회 목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서로 상부상조하며 협력, 단결, 충성하는 일에 선후배간의 끈끈한 단합으로 전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드린 예배는 직전 대표회장 김재호 목사의 인도로 상임회장 김석은 목사의 기도와 서기 장동우 목사의 성경봉독(살전5:16-18), 참좋은교회 여성중창단의 특송, 자문위원 원광기 목사의 ‘하나님의 뜻’이란 제하의 설교 순서로 드려졌다.

설교를 전하는 자문위원 원광기 목사.

원광기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가 쇠퇴해져가는 것에 모습을 보니 답답하다”며, “그래도 부흥대고 발전되는 교회도 있다. 이 곳은 기도의 소리가 넘친다”며, “R목회도 떠들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 기도할 일꾼만 늘어나면 된다. 합심하여 기도하면 응답해주실 것이다. 나라가 살고 본회도 살고, 코로나19 종식 등을 위해 기도하자. 기도는 하나님 자녀의 본분”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원 목사는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시기에 무엇을 하든 쉽다”며, “따라서 이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께서 윤문선 목사를 이 자리에서 세우신 것은 깊은 뜻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주도권을 맡기면 주께서 때에 따라 다 감당하게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호 목사가 환영인사를 전하고, 합심으로 통성기도 한 후 알기연회장 한규성 장로와 자문위원 박순오 장로, 백일현 ROTC중앙회 수석부회장이 축사와 격려사로 자리를 빛냈다.

환영인사를 전하는 직전 대표회장 김재호 목사.

김재호 목사는 “대한민국 ROTC 기독 장로교연합회가 출범한지 15년이 되었다. ROTC 목사회도 9년이나 되었다”며, “아주 열악하고 미미한 모습으로 출반한 우리 R목회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도록 9회기 동안 수고하고 애써주신 증경회장님과 임원 회원들에게도 진신음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또 “제10회기 정기총회를 맞아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이 되고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 되어 힘차게 전진해 우리 R목회가 더욱 크게 발전하리라 믿는다”며, “바라기는 이제 하나님 나라 확장과 우리의 조국 평화, 복음 통일을 위해 새롭게 R목회를 성장시키고 ‘하나님을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 큰일을 하시기를 기다한다”고 소망했다.

축사를 전하는 알기연회장 한규성 장로.

한규성 장로는 “대한민국이 어렵다. 하나님께 회개해야 한다. 이 땅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목사 장로 등이 되어야 한다”며, “이렇게 할 때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실 것이다.앞으로 R목회가 R기현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누려 복음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사명감당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R중앙회에서 R목회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테필린보석찬양단의 특별찬양과 사무총장 김영호 목사의 광고, 증경회장 이병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사무총장 김영호 목사는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상황임에도 제10차 정기총회를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린다”며, “앞으로도 군복음화를 위한 선교를 넘어 세계선교를 주도하는 R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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