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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주민 일상 복귀에 한국교회 도울 것

기사승인 2020.09.27  11: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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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연, ‘마이삭’ 태풍 피해 복구에 나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5일 군포제일교회에서 산하 단체인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과 함께 태풍 피해 구호•복구 봉사활동 출정식을 갖고,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 양양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섰다.

이날 한교연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태풍과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의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건 최고의 복”이라면서, “피해지역 주민들이 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힘닿는 대로 협력하고 뒤에서 기도의 배경이 될 것이다”고 인사했다.

이 자리에서는 성민원과 함께 태풍 피해를 입은 강원 양양군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파견되는 911 S&RT 수색구조단에 ‘사랑의 이동급식 차량’과 ‘식료품(쌀, 컵라면 1,000개)’ 등을 지원했다.

911 S&RT 수색구조단 이강우 단장은 “수색구조단원 20명이 각 지방에서 모여 복구 작업과 방역 활동을 펼치게 됐다”며, “성민원의 협력에 힘입어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구호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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