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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베드로 총회장, 총회가 한국교회 빛이 되길 소망

기사승인 2020.11.10  10: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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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호헌 제105회 총회장 취임 및 임원 임직 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호헌총회(총회장 현베드로 목사)는 제105회 총회장 취임 및 임원 임직 감사예배를 26일 복합문화공간 모나무르에서 진행했다.

이날 총회장 현베드로 목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사람이 살다보면 생각지 못했던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을 잘 안다.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할 것을 누가 예상했겠는가”라며, “이런 상황에서도 보잘 것 없는 어린 종을 총회장으로 세워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현 목사는 “오늘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이게 만들어 놓으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하면 코로나 종식을 선언할 수 없다”며, “바로 하나님의 뜻은 기도하는 의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 목사는 “우리는 최일선에서 쓰임 받는 목회자”라며, “호헌총회가 한국교회의 빛이 되고, 자랑이 되고, 칭찬을 받는 총회로 거듭나기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예배는 전찬주 목사(부총회장)의 사회로 조명숙 목사(부총회장)가 대표기도,, 장동건 집사(나눔과섬김교회)의 특별찬양, 이인순 목사(샘솟는교회)의 특별워십찬양, 조용순 목사(회의록서기)의 성경봉독(신명기 9:25-29), 권태진 목사(한교연 대표회장)의 ‘모세를 닮은 지도자’란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심수아 목사(회계)의 봉헌기도와 이현구 목사(부총회장)와 조명숙 목사(부총회장), 강경애 목사(부총회장), 김옥자 목사(부총회장), 전은정 목사(부총회장)가 △코로나19 종식과 예배의 회복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나라정치, 사회, 외교, 국가안정과 경제 부흥 △총회, 노회, 지교회 부흥과 성장 발전 △총회신학교 활성화, 오대양 육대주 세계 선교를 위해 특별기도했다.

이밖에도 이강익 목사(증경총회장)와 김바울 목사(증경총회장), 원만용 목사(증경총회장)가 격려사를 전하고, 노베드로 목사(증경총회장)와 남보석 목사(개혁 총회장),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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