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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총, 몽골 제2권선제일교회 게르성전 건축

기사승인 2020.11.12  12: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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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권선제일교회 임직자들의 뜻 모아 지어져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가 몽골 툽 아이막 종모드 마을에 몽골 제2권선제일교회 게르성전을 건축하고, 지난 31일 봉헌예배를 드렸다.

이번 성전 건축에는 수원권선제일교회(당회장 이종찬 목사)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이를 위해 수원권선제일교회는 이희만, 김종승, 김학열 안수집사, 예정남, 주선애, 김춘례, 남궁민, 윤현진 권사, 이금임 명예권사 임직자들이 임직을 기념해서 뜻을 모았다.

이에 몽기총은 기총 법인회장인 김동근 장로는 몽골 복음화를 위한 몽기총의 사역에 적극 동참한 한국 수원 권선제일교회 이종찬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몽기총은 골 제2권선제일교회 게르성전에 직접 제작한 강대상, 강단, 간판과 앰프. 마이크, 의자, 난로 등의 성물과 목도리를 전달했다.

더불어 (주)아이투엘트레이드 김희선 회장과 (주)LDK 김미숙 회장이 후원한 마스크와 몽기총 김해정 권사가 후원한 바디로션도 전달했다.

이종찬 목사는 “몽기총과 권선제일교회의 임직자들을 통해 몽골에 또 하나의 교회가 세워져서 정말 감사하다”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밝혔다.

김동근 장로는 “한 교회의 직분자로 세워지는 성전이 세워지는 것을 보면서 몽골의 희망을 엿본다”면서, “몽골복음화를 위한 행진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하나하나 진행되고 있다. 실천하는 믿음을 보여준 권선제일교회 임직자들과 담임목사의 선교사역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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