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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송구영신예배 온라인 생중계로 드려

기사승인 2021.01.03  13: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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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기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020년 마지막과 새해 첫 시간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송구영신예배를 온라인 생중계 예배로 드렸다.

이날 오정현 목사는 스가랴(14장 20~21절) 본문의 말씀으로 “여호와께 성결을 삶의 목표로 삼아 이마에 새겨지도록 할 때 세상의 두려움을 떨쳐 내고, 영적으로 무장되는 한국교회의 백신이 된다”며, “참된 거룩은 사람 속에 있는 실재이고, 한국교회가 거룩의 능력을 통해 이 땅이 회복되고 쉐키나의 영광을 경험하며 드리는 예배가 회복 되는 새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사랑의교회는 개인과 가정, 한국교회, 나라와 민족, 세계선교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사랑의교회는 개인과 가정을 위해 “어려움 중에도 현장예배와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통해, 영가족 공동체가 매 주일 작은 부활절, 영광의 대관식, 기쁨의 혼인잔치를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드리고, 오직 예배와 말씀으로 비대면 시대를 압도하게 하사, 흔들림 없는 영적 기백으로 시대를 새롭게 하는 순금등대파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라며 기도했다.

또한 교회를 위해서 “역사상 초유의 상황에도 스가랴 강해, 글로벌 특새, 복음 도시락, 기쁨의 성찬 통해 은혜의 소낙비를 갑절로 쏟아 부어 주시니 감사드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관통하는 예배의 숙련공, 사역의 대장장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어나 모든 영역에서 영역별 선교사로 헌신하게 하옵소서”라고 소망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사랑 투게더 정오기도회를 통해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사, 한국교회가 기도의 섬김으로 대연합을 이루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5년 내에 아시아와 중국을 복음화하게 하시고, 7년 내에 피 흘림 없는 복음적평화 통일의 은혜를 베푸사, 평양에서 특새하며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라고 바랐다.

세계선교를 위해서 “복음의 서진 사역을 통해 유럽에 120개 교회가 개척되게 하사, 유럽 재복음화를 앞당기는 ‘거침없이 담대한 복음의 불길’을 일으키게 하시니 감사드리며,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천하의 인재를 모으는 영적 집현전으로 준비되게 하사, 민족과 세계에 ‘멈출 수 없는 복음의 영적 파도’를 일으키게 하옵소서”라고 했다. .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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