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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심한 사람 위로하는 실천하는 교회 될 것”

기사승인 2021.04.06  13: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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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기하성 부활절 메시지

2021 부활절을 맞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메시지를 통해 “이 나라와 민족이 부활의 소망을 품고 시대의 어둠을 극복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기하성은 “지금 온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절망 가운데 큰 고통을 받고 있다. 언제 어떻게 완전히 이 사태가 종식될 것인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하고, 조심스럽게 2021년 말로 종식되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내놓고 있는 절망적인 상황”이라면서, “우리 눈앞에 다가온 고난은 우리의 힘과 지혜로는 쉽게 해결하기 힘든 분명 크고 무거운 것이 틀림없으나, 부활의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면 내 힘과 지혜가 아니라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의 능력으로 어떤 문제나 어려움도 이길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하성은 “코로나-19를 비롯해 갖가지 문제들로 인해 절망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함으로 부활의 소망을 누리게 되기를 소망한다”며, “부활의 소망으로 사는 것은 나의 생명이 아니라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고 고백한 것처럼, 이를 본받아 기하성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부활의 소망을 품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며 살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기하성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죽음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부활을 이루셨던 것처럼 진정한 희생과 나눔을 통해 절망 가운데 있는 이웃을 품어 부활의 소망을 함께 누리도록 하겠다”며, “소외된 이들을 찾아가 친구가 되어주고, 병든 사람을 찾아가 치료해주고, 낙심한 사람을 위로하는, 실천하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독교라인 webmaster@kidokline.com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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