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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살리기 위해선 바른 신앙고백 있어야”

기사승인 2021.05.07  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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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교연 부흥단 발대식 준비 감사예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부흥단 발대식 준비 감사예배가 지난 1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드려졌다.

노베드로 목사(총괄본부장)의 사회로 드린 예배는 김고현 목사(한교연 총무협회장)의 기도, 임은경 목사(한교부 찬양위원장)의 특송, 송태섭 목사(한교연 대표회장)의 ‘참된 교회’란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로 가졌다.

이 자리에서 송태섭 목사는 “우리는 한국교회를 책임지는 지도자”라며, “이 시대를 살리는 부흥사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바른 신앙고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송 목사는 “바른 신앙 없이 목회도 없고, 부흥사도 될 수 없다”며, “이를 위해선 바른 진리와 신앙의 기반 위에 가르치고 병든 자를 치유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원만용 목사(한교부 대표단장)가 인사말을 전하고, 아울러 정도출 목사(한교부 연수원장)가 권면을,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와 김명식 목사(한교연 공동회장)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를 각각 전한 뒤, 김지영 목사의 워십공연과 이강익 목사(한교연 교경위원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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