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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앙 소멸과 평화통일 위해 기도

기사승인 2020.07.07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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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협 창립 45주년기념감사예배 및 정기이사회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 창립 45주년기념감사예배 및 정기이사회가 지난 1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날 김정부 목사와 배타선 목사, 김해철 목사, 정일채 장로 등이 ∆기독교지도자협의회 창립 45주년에 성장과 발전 △코로나 재앙이 속히 소멸 △총체적 위기에 처한 국가 안전 △북한공산정권의 붕괴와 평화통일 등을 위해서 뜨겁게 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신신묵 대표회장은 “오늘 한국교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인해 사분오열되었다. 한국기독교지도자들은 한국교회가 하나 되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한국기독교지도자들과 한국교회는 화해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하나의 한국교회를 만든데 앞장서고 한반도의 평화와 한민족의 동질성 회복, 평화통일을 위해서 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에서는 김동권 목사가 ‘지도자의 본분’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앞서가는 지도자가 바르게 가지 못하면,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많은 문제가 생긴다”며,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야 한다. 이를 통해 성찰하는 사람으로서 진리와 거짓을 분별하고, 진리를 위해 싸우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진호 목사도 기념사를 통해 “창립 45주년을 맞은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는 그동안 정직운동을 통해 건강한 교회,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섰다”며, “분열된 한국교회를 하나로 만들고 앞으로 젊어지는 지도자협의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바랐다. 말했다.

한편 정기이사회에서는 지난 1년 동안 벌여온 정직운동과 3.1절 101주년 기념예배 등의 사업을 점검하고, 8.15 광복절기념예배, 신임교단장·총무취임예배, 고문단 성탄축하모임, 신임이사선정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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