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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종교시설 방역지침 합리성 갖춰달라”

기사승인 2021.01.19  11: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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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만나 요청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 이철, 장종현 목사)는 지난 12일 한교총 사무실에서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과 만나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합리성과 탄력성을 갖춰달라고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장종현 목사는 “방역수칙을 적용할 때는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합리성과 탄력성을 갖출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소강석 목사도 “인센티브와 페널티를 유연하게 조화해 방역을 철저히 지키는 곳엔 유연한 수칙을 적용해달라고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철 목사도 “방역수칙을 잘 지킨 교회는 예배의 자율성을 찾을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해달라고 요청한다”고 했다.

이에 서정협 권한대행은 “방역수칙을 잘 지킨 교회에 대해 지침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중앙방역대책본부와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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